본격 팡야 포스팅

Talk 2010/01/19 20:01

…을 하려고 했는데…….

 요즘 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 뭔가 바보같은 짓이라도 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이에요.

 왠지 범죄자 진술 같지만 그래도 기왕 저지를거면 자해를 해보자는 느-_-낌으로,





그래서 봉다리를 털었습니다. (열기, 스압주의!)



 그리고 팡야가 게임심의에서 사행성 항목에 '해당없음' 판정이 났다는 사실에 경악. -_ㅜ/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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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이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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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안작 2010/01/24 09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차라리 캡파나 와우를 하시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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