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 한마디

Talk 2010/01/09 00:38
정말이지 새로 나왔다는 카스 레몬은 술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. 도수가 원채 낮아서 그냥 환타같더군요.

이제 자볼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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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이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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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시카가 듀오 2010/01/09 11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카스 레몬 처음에 한예슬에 낚여서 피쳐로 사다가 한모금 하고 한숨만 나오는 묘한 술이죠. 술을 산건 먹어야 된다는 이상한 강박관념이 있어서 다 먹긴 했지만... 아마 다시는 마시지 않을까 싶습니다. -_-;;
    차라리 보드카 머드쉐이크 초콜릿 맛을 추천합니다.

  2. 안작 2010/01/12 09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차라리 진로포도주를 추천합니다. 맥주는 외국맥주가 맛있는데 여러가지가 있으니 패스.
    진로포도주 그거 참 달콤하다능

    • 아이솔 2010/01/13 10:5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진로에서 포도주도 만드는군요? 다음에 마트 갈 때 한 번 찾아볼게요.

    • 안작 2010/01/14 08:0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음... 그게 포도주라기에는 좀 거시기한 물건입죠(...)
      일반 와인이 좀 떫떠름 하거든요.

      이마트같은 곳에서는 1700 정도고
      편의점에서 사도 2300이상 받는 곳이 없습니다.

      맛은... 소주+포도주스+와인=진로포도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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